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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근 경희대병원 교수, 아시안게임 대표팀 주치의 참여

입력 : 2026-10-01 19:02:13 수정 : 2026-10-01 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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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 컨디션 위해 최선 다해”

서대근 경희대병원 정형외과 교수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축구 국가대표팀 주치의로 참여해 선수들의 건강과 컨디션 관리를 맡았다.

서 교수는 2024년 5월부터 2025년 6월까지 U-20 대표팀 주치의로 활동해왔다.

지난해 6월부터는 U-23 대표팀 주치의로 국가대표 선수들의 의료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서 교수는 “국가대표팀 주치의라는 막중한 책임감을 안고 선수들과 함께 대회를 치를 수 있어 뜻깊었다”며 “선수들이 최상의 컨디션으로 경기에 임할 수 있도록 의료진으로서 최선을 다했다”고 말했다.

한편 서 교수는 대한정형외과학회, 대한슬관절학회, 대한관절경학회 등에서 활동하며 무릎 관절과 스포츠 손상 분야의 연구 및 학술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정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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