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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객룩 논란’ 윤은혜, 직접 해명…“정해진 드레스코드 있었다”

입력 : 2026-08-26 19:12:47 수정 : 2026-08-26 19:5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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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윤은혜 SNS 계정
사진 = 윤은혜 SNS 계정

배우 윤은혜가 절친 아덴 조의 결혼식에서 입은 하객룩을 둘러싸고 온라인에서 논란이 일자 직접 해명했다.

 

윤은혜는 26일 자신의 SNS에 자신의 하객룩 논란을 다룬 기사 캡처 화면을 공유하며 짧은 입장을 전했다.

 

그는 “3일 동안 정해진 드레스코드가 있었답니다~ 여러분!!”이라고 적으며 결혼식 의상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 설명했다. 결혼식에 맞춰 정해진 드레스코드가 있었다는 점을 밝히며 일각에서 제기된 지적에 선을 그은 것이다.

 

윤은혜가 함께 공개한 캡처 화면에는 자신의 하객룩을 둘러싼 온라인 반응을 다룬 기사 제목과 당시 착용한 의상이 담겼다.

 

앞서 윤은혜는 지난 24일 자신의 SNS에 “아름다웠던 신부 아덴. 그리고 반가운 후배님. with 케빈”이라는 글과 함께 이탈리아 피렌체에서 열린 아덴 조의 결혼식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

 

사진 속 윤은혜는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은 아덴 조와 함께 포즈를 취하며 결혼을 축하했다. 그러나 함께 공개된 윤은혜의 의상을 두고 온라인에서는 갑론을박이 이어졌다.

 

일부에서는 해당 의상을 두고 “결혼식 하객 의상으로는 부적절하다”, “민폐 하객”이라는 지적도 나왔다. 반면 결혼식에 별도의 드레스코드가 있었다면 상황이 다르다는 의견도 이어졌다.

 

이에 윤은혜가 직접 정해진 드레스코드가 있었다고 밝히면서 하객룩을 둘러싼 논란에 해명했다.

 

한편 아덴 조는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에서 주인공 루미의 목소리 연기를 맡았으며, 정형외과 의사 크리스토퍼 리와 결혼식을 올렸다.



한재훈 온라인 기자 jhhan@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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