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다감이 출산을 앞두고 삼청동에서 보낸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12일 한다감은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삼청동 나들이. 을지로에 일 있어서 나간 김에 삼청동 수제비 한 그릇. 삼청동에 간 것만으로 힐링”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날은 뜨겁지만 하늘은 가을 하늘. 카메라 모드 바꿔봤어요. 어때요?”라고 덧붙이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다감은 넉넉한 핏의 화이트 원피스 차림으로 삼청동 거리를 걸으며 고즈넉한 분위기를 즐기는 모습이다. 특히 수제비와 감자전을 즐기는 먹방 인증샷과 함께, 임신 중임에도 불구하고 변함없이 밝고 활기찬 아우라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1980년생으로 올해 만 46세인 한다감은 첫 시험관 시술을 통해 임신에 성공했다는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은 바 있으며, 오는 9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노희선 온라인 기자 ahrfus3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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