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역도 꿈나무들이 진격한다.
대한역도연맹은 한국 역도 주니어·유소년 국가대표 선수단이 2026 아시아주니어·유소년역도선수권대회 참가를 위해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로 출국했다고 지난 5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오는 7일부터 14일까지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개최되며, 아시아 각국의 주니어·유소년 선수들이 참가해 기량을 겨루는 대회다.
한국은 이번 대회에 주니어 선수 10명(남자 5명, 여자 5명)과 유소년 선수 9명(남자 3명, 여자 6명) 등 선수 19명을 파견한다. 선수단은 이번 대회를 통해 국제무대 경험을 쌓고, 향후 대한민국 역도를 이끌 차세대 국가대표로 성장하기 위한 경쟁력을 점검할 예정이다.
최서진 기자 westjin@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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