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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46세’ 바다, 20대 기죽이는 크롭톱 자태…탄탄 복근 과시

입력 : 2026-07-19 10:00:43 수정 : 2026-07-19 10: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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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가 이민혁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출처=바다 SNS
바다가 이민혁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출처=바다 SNS

가수 바다가 그룹 비투비(BTOB) 이민혁과의 훈훈한 선후배 케미스트리를 인증했다.

 

바다는 지난 1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우리의 열정(our passion). 너무 착하고 멋진 민혁이 허타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바다는 크롭 톱에 데님 핫팬츠를 매치해 건강미 넘치는 복근과 늘씬한 각선미를 선보였다. 함께 자리한 이민혁 역시 탄탄한 팔근육이 돋보이는 민소매 상의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두 사람은 다채로운 포즈를 취하며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1980년생으로 올해 만 46세가 되는 바다는 철저한 자기관리로 완성한 동안 외모를 과시하며 팬들의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노희선 온라인 기자 ahrfus3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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