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성령이 그룹 동방신기 유노윤호(정윤호)의 데뷔 후 첫 단독 솔로 콘서트 현장을 찾아 끈끈한 의리를 과시했다.
18일 김성령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유노윤호 첫 단독 콘서트. 열정은 닮아가는 거야. 멋지다 윤호”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성령은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차림으로 콘서트장을 방문해 축제를 즐기는 모습이다. 특히 팔에 ‘유노윤호’ 문구를 적은 채 환한 미소를 짓는가 하면, 공연이 끝난 후 유노윤호와 대기실에서 나란히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남다른 친분을 인증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13년 SBS 드라마 ‘야왕’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은 바 있다.
한편 유노윤호는 17일부터 사흘간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첫 솔로 콘서트 ‘유노윤호 프로젝트 26 : 신 챕터 원(U-KNOW PROJECT 26 : SCENE#1)’을 개최하고 팬들과 만나고 있다.
노희선 온라인 기자 ahrfus3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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