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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세 임신’ 한다감, 이게 D라인 맞아?…“이제 배는 못 숨겨요” 과감 핏 [스타★샷]

입력 : 2026-07-02 15:51:29 수정 : 2026-07-02 15:5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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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다감이 임신 중 새로운 스타일에 도전했다. 출처=한다감 SNS
한다감이 임신 중 새로운 스타일에 도전했다. 출처=한다감 SNS

결혼 6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한 배우 한다감이 아름다운 D라인을 드러내며 당당한 임산부 패션을 선보였다.

 

2일 한다감은 자신의 SNS 계정에 “오늘은 용기를 내서 과감하게 타이트한 옷을 입어봤어요. 이제 배는 숨길 수가 없네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그는 “임당 검사도 통과했고 찰떡이(태명)도 잘 자라고 있다”라며 “아직도 예비맘이라는 게 믿기지 않는다. 몸은 무겁지만 긍정적으로 헤쳐 나가고 있다”라고 임신 근황을 전했다. 아울러 동료 예비맘들을 향해 “임신하셔도 관리는 놓으시면 안 된다. 가벼운 운동과 순환이 중요하다”라며 조언을 덧붙이기도 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다감은 화이트 컬러의 캡 소매 블라우스에 비대칭 라인이 돋보이는 격자무늬 랩 스커트를 매치해 세련된 페미닌 룩을 완성했다. 출산을 앞두고 살짝 부풀어 오른 배 외에는 여전히 늘씬한 팔다리와 마네킹 같은 비율을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깔끔하게 넘겨 묶은 포니테일 헤어스타일 역시 그의 고혹적인 매력을 배가시켰다.

 

이에 누리꾼들은 “임산부라는 게 믿기지 않을 정도로 완벽한 비율이다”, “D라인도 너무 아름답다”, “건강하게 순산하시길 바란다” 등 축하와 감탄의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지난 2020년 1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한 한다감은 지난 4월, 40대의 나이에 첫 임신 소식을 전해 대중의 뜨거운 축하를 받았다.



노희선 온라인 기자 ahrfus3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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