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이하 체육공단)이 ‘2026년 공공데이터 활용 경진대회’를 연다. 체육 분야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창의적 서비스 및 지식 재산 창출 독려하는 무대다.
이번 대회에선 ‘공공데이터 포털’과 ‘문화 빅데이터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데이터를 활용한다. ‘웹·애플리케이션 기반 서비스 개발’, ‘논문·특허 등 지식 재산’의 두 개 부문으로 진행된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오는 10월2일까지 사례 보고서와 증빙자료를 준비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두둑한 혜택도 기다린다. 체육공단은 대상 1팀(250만 원), 우수상 2팀(각 125만 원) 및 특별상 2팀(각 100만 원)을 선정해 상금과 체육공단 이사장상을 수여할 예정이다. 창업 연계를 위한 내년도 ‘스포츠코리아랩(SKL)’ 입주 가점 및 전시 체험관을 통한 홍보 등도 제공한다.
이혜진 기자 hjlee@sportsworldi.com
[ⓒ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 & sportsworld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