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추혁진과 허찬미가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알콩달콩’의 새로운 고정 패널로 전격 합류해 안방극장에 유쾌한 활력을 불어넣는다.
추혁진과 허찬미는 오늘 11일 방송을 시작으로 ‘알콩달콩’에 고정 출연하며, 시청자들의 눈높이에 맞춰 유익하고 실생활에 유용한 건강 정보를 쉽고 친근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그동안 다양한 방송과 무대를 통해 탄탄한 가창력은 물론 넘치는 끼와 센스 있는 예능감을 입증해 온 두 사람은 이번 ‘알콩달콩’ 합류를 통해 한층 더 친숙한 매력으로 대중에게 다가선다. 낯설게 느껴질 수 있는 건강 및 생활 정보를 특유의 밝은 에너지와 톡톡 튀는 입담으로 풀어내며 프로그램의 새로운 활력소 역할을 톡톡히 해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알콩달콩’ 측은 “추혁진은 중장년층에게 높은 인지도와 친근감을 갖고 있을 뿐 아니라 밝고 편안한 이미지가 프로그램 분위기와도 잘 어울린다”며 캐스팅 이유를 밝혔다.
이어 “허찬미 역시 주요 시청층에게 높은 인지도를 가지고 있으며 밝고 명랑한 에너지가 프로그램과 잘 어울린다”며 “털털하면서도 똑 부러지는 매력이 프로그램에 활기를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알콩달콩’은 2019년 첫 방송 이후 꾸준히 사랑받아 온 생활 건강 정보 프로그램이다.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건강 고민과 생활 속 유용한 정보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며, 전문가들의 조언과 다양한 사례를 통해 시청자들의 건강한 삶을 돕고 있다.
고정 패널로 합류한 추혁진과 허찬미는 시청자들에게 친근한 소통과 자연스러운 공감 능력으로 프로그램의 매력을 더할 예정이다.
특히 두 사람은 다양한 방송과 무대를 통해 남다른 호흡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특유의 밝은 에너지와 자연스러운 케미스트리로 ‘알콩달콩’에서도 한층 편안하고 유쾌한 분위기를 이끌어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보이그룹 에이션으로 데뷔한 추혁진은 ‘미스터트롯2’를 통해 트롯 가수로 이름을 알렸다. 이어 출연한 ‘미스터트롯3’에서 뛰어난 가창력과 무대 장악력으로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으며 최종 7위를 차지했다. 또한 지난 5월 신곡 ‘엎어치나 메치나’를 발매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10년 혼성 그룹 남녀공학으로 데뷔한 허찬미는 2020년 싱글 앨범 ‘Highlight’를 발매하며 솔로 가수로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미스트롯2’를 통해 트롯 장르에 도전한 데 이어 최근 방송된 ‘미스트롯4’에서 선(善)을 차지하며 뛰어난 가창력을 인정받았다. 현재는 ‘미스트롯4’ 전국투어 콘서트를 진행하며 전국의 관객과 만나고 있다.
한편, 추혁진과 허찬미가 고정으로 출연하는 ‘알콩달콩’은 매주 목요일 오후 7시 TV조선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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