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은 앰배서더로 활동 중인 배우 박서준이 ‘샤넬 하이 주얼리 이벤트’에 참석하기 위해 오늘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거쳐 홍콩으로 향했다고 2일 밝혔다.
브랜드에 따르면 공항에 등장한 박서준은 내추럴한 무드의 패션을 특유의 피지컬과 아우라로 연출했으며 무엇보다 샤넬의 워치와 파인 주얼리 아이템을 포인트로 활용해 절제된 품격과 세련미를 동시에 발산하며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그는 블랙 세라믹과 스틸, 다이아몬드 소재가 돋보이는 브랜드의 대표 제품인 J12 워치 칼리버 12.1, 38MM를 손목에 얹어 전체적인 룩의 퀄리티를 끌어올렸다. 아이코닉한 디자인과 뛰어난 기술력을 자랑하는 J12 워치는 박서준 특유의 댄디한 매력을 한층 배가시켰다.
손가락에는 샤넬 파인 주얼리의 시그니처 아이템인 코코 크러쉬(COCO CRUSH) 반지를 레이어드해 착용해 트렌디한 포인트를 주었다. 박서준은 은은한 빛을 내는 18K 화이트 골드 소재의 코코 크러쉬 링들을 매치하여 감도 높은 주얼리 룩을 완성했다.
박서준의 공항 룩을 완성해 준 Chanel J12 워치와 코코 크러쉬 컬렉션은 샤넬 부티크에서 직접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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