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진영(왼쪽)과 오타니 료헤이가 22일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쇼타씨의 마지막 출장' 언론시사회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하고 있다.
영화 '쇼타씨의 마지막 출장'은 우연히 만난 쇼타(오타니 료헤이)와 대성(진영)의 사직서와 연애편지가 뒤바뀌면서 일본과 한국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27일 개봉 예정이다. 김용학 기자 yhkim@sportsworldi.com 2026.05.22.
김용학 기자 yhkim@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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