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방 유튜버 쯔양이 자신의 소속사 사무실을 최초로 공개하며 직원들과의 남다른 유대를 과시했다.
지난 3일 쯔양은 유튜브 채널 ‘쯔양밖정원’에 ‘1300만 유튜버 회사 최초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하고 평소 외부에 공개되지 않았던 근무 환경과 소속 직원들을 소개했다.
이날 쯔양은 직원들을 위해 직접 준비한 간식을 들고 사무실을 찾았다. 고층 빌딩에 위치한 사무실은 탁 트인 채광과 깔끔한 인테리어로 쾌적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각자의 자리에서 업무에 집중하던 직원들은 예고 없이 찾아온 쯔양을 반갑게 맞이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쯔양은 평소 영상 제작을 함께하는 PD와 매니저를 비롯해 현장에 있던 5명의 편집자들을 한 명씩 소개하며 고마움을 전했다. 이 과정에서 팀장은 6년째, 편집자 두 명은 3년째 함께 하고 있음이 밝혀졌다.
이어 쯔양은 직원들과 함께 비빔밥을 직접 만들어 먹으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형 양푼에 반찬과 고추장을 넣어 비벼 먹는 소탈한 모습은 보는 이들의 훈훈함을 자아냈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회사 분위기가 정말 밝고 화목해 보인다”, “직원들과 격의 없이 지내는 모습이 보기 좋다”, “오래 일하는 직원이 많다는 건 좋은 회사라는 증거” 등의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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