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무열, 윤승아 부부가 결혼 11주년을 맞아 리마인드 웨딩 화보로 의미를 더했다.
윤승아는 9일 자신의 SNS에 “11주년 그리고 훌쩍 커버린 원”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결혼 11주년을 기념해 촬영된 것으로, 아들 원이와 반려견들까지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 윤승아는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우아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고, 김무열은 단정한 턱시도 차림으로 세련된 매력을 드러냈다.
특히 아들 원이가 카메라를 들고 부모의 모습을 직접 담는 장면이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자연스럽게 웃음을 짓는 부부의 모습에서는 따뜻한 가족 분위기가 전해진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편안한 차림으로 함께한 가족의 일상이 담겼다. 아들과 장난을 치며 시간을 보내는 모습과 반려견들과 어우러진 장면이 어색함 없이 이어지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김무열과 윤승아는 2012년 공개 열애를 시작해 2015년 결혼했으며, 2023년 아들을 품에 안았다.
한재훈 온라인 기자 jhhan@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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