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월드

검색

뱅크몰, 누적 이용자 800만 명 및 대출비교 금액 1500조 원 돌파

입력 : 2026-04-06 09:00:00 수정 : 2026-04-03 15:05:30

인쇄 글씨 크기 선택 가장 작은 크기 글자 한 단계 작은 크기 글자 기본 크기 글자 한 단계 큰 크기 글자 가장 큰 크기 글자

이미지=뱅크몰
이미지=뱅크몰

주택담보대출 비교 플랫폼 뱅크몰의 누적 이용자 수가 800만 명을 돌파했다고 6일 밝혔다.

 

뱅크몰에 따르면 누적 대출비교 금액은 1500조 원, 플랫폼 내 비교 가능한 대출 상품 수는 500만 개로 집계됐다.

 

뱅크몰은 2012년 개업 이후 금융사별 금리 및 상품 비교 서비스를 제공해 오고 있다. 대출 관련 정보를 제공하여 이용자가 본인의 조건에 맞는 상품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해 운영 중이다.

 

최근 가계부채 관리 강화 및 주택담보대출 위험가중치 상향 등 부동산 대출 규제가 변경됨에 따라 뱅크몰은 알고리즘 기반 대출 비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대출 총량 규제와 우대금리 조건을 시스템에 반영하여 이용자가 대출 한도와 금리를 파악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뱅크몰 플랫폼 내 대출 실행 관련 이용 후기는 1만 건을 기록했다. 이용자는 담보대출 알고리즘을 통해 플랫폼 내에서 여러 대출 상품의 금리와 한도, 상환 조건 등을 비교할 수 있다.

 

향후 뱅크몰은 기존 주택담보대출 비교 서비스를 바탕으로 사업자 대출, 전세대출 등으로 비교 제공 영역을 확대할 계획이다. 정책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시스템 고도화도 병행한다.

 

뱅크몰 관계자는 "2012년부터 대출 비교 서비스를 운영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변화하는 대출 규제 환경 속에서도 이용자가 필요한 대출 정보를 원활하게 비교할 수 있도록 기술 및 서비스 개선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황지혜 기자 jhhwang@sportsworldi.com

[ⓒ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 & sportsworld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뉴스

연예 스포츠 라이프 포토

연예
스포츠
라이프
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