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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포토] 패럴림픽 컬링 이용석-백혜진, "메달색을 바꾸지 못해 아쉬워"

입력 : 2026-03-12 10:39:17 수정 : 2026-03-12 10:3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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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 코르티나 패럴림픽 휠체어컬링 믹스더블에서 은메달을 차지한 뒤 기자회견이 열렸다. (왼쪽부터)박길우 감독, 이용석, 백혜진, 윤경선 대한장애인컬링협회 회장, 박진휘 홍보팀장 2026.03.12. 코르티나=사진공동취재단
11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 코르티나 패럴림픽 휠체어컬링 믹스더블에서 은메달을 차지한 뒤 기자회견이 열렸다. (왼쪽부터)박길우 감독, 이용석, 백혜진, 윤경선 대한장애인컬링협회 회장, 박진휘 홍보팀장 2026.03.12. 코르티나=사진공동취재단

11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 코르티나 패럴림픽 휠체어컬링 믹스더블에서 은메달을 차지한 뒤 기자회견이 열렸다. (왼쪽부터)박길우 감독, 이용석, 백혜진, 윤경선 대한장애인컬링협회 회장, 박진휘 홍보팀장. 코르티나(이탈리아)=김두홍 기자 kimdh@sportsworldi.com 2026.03.12.

 



김용학 기자 yhkim@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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