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린이 우아한 한복 차림으로 팬들에게 설 인사를 전했다.
린은 17일 자신의 SNS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린은 파스텔 톤 한복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특유의 고전적이고 우아한 미모를 뽐냈다. 머리는 정갈하게 묶은 로우 번 스타일로 얼굴선과 목선을 돋보이게 했으며, 두 손을 가지런히 모은 포즈와 은은한 미소에서는 성숙하고 깊이 있는 아우라가 느껴진다.
한편, 린은 가수 이수와 2013년 공개 열애를 시작해 2014년 결혼했으나, 11년 만인 지난 8월 합의 이혼했다. 린은 현재 MBN ‘현역가왕3’ 등에 출연하며 트롯 가수로서도 활발히 활동 중이다.
한재훈 온라인 기자 jhhan@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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