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쾌한 에너지로 2026년 새해 극장가를 사로잡은 영화 ‘하트맨’이 안방극장에도 웃음을 전파한다.
11일 배급사 롯데엔터테인먼트는 하트맨이 오늘부터 IPTV 및 VOD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하트맨은 IPTV(KT 지니TV, SK Btv, LG U+), 홈초이스, 스카이라이프를 비롯해 웨이브, 구글, 애플TV, 왓챠 등 다양한 온라인·모바일 플랫폼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특히 VOD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한 할인 쿠폰 증정 이벤트까지 함께 진행돼 더욱 부담 없이 작품을 즐길 수 있을 전망이다.
히트맨 시리즈로 코미디 흥행 공식을 증명한 최원섭 감독과 권상우가 다시 한번 의기투합한 하트맨은 돌아온 남자 승민(권상우)이 다시 만난 첫사랑을 놓치지 않기 위해 고군분투하지만, 그녀에게 절대 말할 수 없는 비밀이 생기며 벌어지는 코미디다.
예측 불허의 상황 속에서 터져 나오는 웃음과 캐릭터들의 티키타카, 그리고 따뜻한 가족애를 담아내며 남녀노소 관객들의 공감을 얻어왔다. 여기에 문채원, 박지환, 표지훈, 김서헌까지 개성 넘치는 배우들이 완성한 유쾌한 케미스트리는 극장을 넘어 안방에서도 변함없는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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