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미나가 남다른 체력과 탄탄한 몸매를 공개했다.
미나는 3일 자신의 SNS에 “55 years old try 80kg Dead-lift”라며 “트레이너쌤 과 같이 1년반만에 80키로 데드리프트 재도전. 이번엔 나이 더 먹었으니 성공할수있을까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미나는 75kg 데드리프트를 거뜬히 들어 올리며 일반인이라면 감히 도전하기 힘든 수준의 근력을 선보였다. 이를 지켜보던 남편 류필립조차 쉽게 도전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이며 감탄을 금치 못했고, 미나가 지난 1년 반 동안 트레이너와 함께 체계적인 훈련을 이어오며 쌓아온 노력과 집중력이 얼마나 대단한지 실감하게 했다.
한편, 미나는 가수 류필립과 2018년 결혼했으며, 17세 연상연하 부부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재훈 온라인 기자 jhhan@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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