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효리가 주말 아침 요가 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이효리는 1일 자신이 운영 중인 요가원 공식 SNS에 “sunday”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이효리는 민낯에 운동복을 입고 집 거실에서 요가를 하는 모습으로, 통창으로 들어오는 햇살 덕분에 한층 여유로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영상에는 집안일을 하는 듯한 남편 이상순의 목소리도 함께 담겨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이효리는 2013년 가수 이상순과 결혼해 제주에서 약 11년간 거주하다 2024년 서울 평창동으로 이사했다. 현재 이효리가 거주 중인 평창동 단독 주택은 약 60억 원인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또한 지난해 9월에는 자신의 요가 부캐 이름을 딴 ‘아난다’ 요가원을 서울 서대문구에 오픈하기도 했다.
한재훈 온라인 기자 jhhan@sportsworldi.com
[ⓒ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 & sportsworld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