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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혁♥오연서, 역주행 로맨스 전환점…홍종현 본격 등판

입력 : 2026-01-30 16:26:18 수정 : 2026-01-30 16:2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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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혁, 오연서, 홍종현의 본격 삼각관계가 시작된다.

 

30일 채널A 토일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 제작진은 두준(최진혁), 희원(오연서), 민욱(홍종현)이 함께 엘리베이터에 탑승한 모습이 담긴 스틸컷을 공개했다.

 

아기가 생겼어요는 두준과 희원의 하룻밤 일탈에서 시작된 역주행 로맨스로 단숨에 국내외 시청자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어 두준과 희원이 같은 회사 사장과 직원으로 재회하면서 우연에서 운명으로 바뀐 특별한 관계성, 지루할 틈 없는 쾌속 전개로 그려지며 시청자의 리모컨을 사수하고 있다는 반응이다.

 

이 가운데 극 중 두준과 희원의 관계성에 짜릿한 긴장감을 불어넣을 전개가 시작된다. 희원의 15년 지기 남사친 민욱이 본격적으로 등판하며 삼각 로맨스의 불을 지펴 보는 재미를 더할 예정인 것.

 

공개된 스틸에는 희원이 두준과 민욱 사이에서 눈치를 보며 안절부절못하고 있고, 두준과 민욱은 서로를 견제하듯이 날카로운 눈빛을 주고받고 있어 심상치 않은 갈등을 예고한다. 세 사람 사이에 오가는 미묘한 감정선과 불꽃 튀는 신경전이 이번 주 방송분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제작진은 “두준, 희원, 민욱의 본격적인 삼각관계가 시작된다. 남사친 민욱의 존재가 두준과 희원의 감정선에 의미심장한 변화를 불러오며 로맨스의 텐션을 극대화할 예정이다. 콩닥콩닥 가슴 뛰는 설렘과 긴장감을 안겨줄 이번 주 방송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신정원 기자 garden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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