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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키 빠진 자리, 덱스가 채웠다…‘무지개 바자회’ 오픈런 큰손

입력 : 2026-01-08 19:14:00 수정 : 2026-01-08 19:3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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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나 혼자 산다' 방송 화면 캡처

방송인 덱스가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의 첫 손님으로 등장해 존재감을 드러낸다.

 

오는 9일 방송되는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는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 현장이 공개된다. 박나래와 키가 하차한 가운데, 덱스가 오픈런의 주인공으로 등장해 시선을 모은다. 첫 고객인 덱스를 맞아 전현무, 기안84, 코드 쿤스트는 맞춤형 밀착 영업에 나선다.

 

공개된 사진 속 전현무는 덱스를 위해 직접 구운 웰컴 푸드를 준비한다. 오븐을 여는 순간 연기가 뿜어져 나오는 장면이 포착돼 웃음을 자아내며, 웰컴 푸드가 덱스의 마음을 사로잡았을지 궁금증을 더한다.

사진= MBC '나 혼자 산다' 방송 화면 캡처

덱스는 물건 하나하나를 직접 체험하며 꼼꼼하게 질문을 던진다. 이때마다 전현무는 “이것도 내 거예요.”라며 사은품을 끼워 넣는 전략으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전현무, 기안84, 코드 쿤스트의 적극적인 영업에 덱스는 “오늘은 흥정 없습니다!”라고 말하며 쇼핑에 몰입한다.

 

세 사람의 밀착 영업 속에 장바구니를 채우던 덱스는 급기야 즉석 패션쇼까지 선보이며 분위기를 달군다. 새로운 손님이 등장하자 그는 “마음이 급해진다”라며 쇼핑 속도를 더욱 끌어올리고, 가득 찬 장바구니로 모두를 놀라게 한다. 덱스가 ‘무지개 그랜드 바자회’의 ‘큰손’으로 등극한 가운데, 그의 장바구니에 담긴 아이템에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봉태규, 임우일, 도운, 박천휴 등 다양한 분야의 손님들이 차례로 방문할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은다.



한주연 온라인 기자 ded06040@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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