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월드

검색

‘남편 석방’ 성유리 근황? 쌍둥이 딸과 썰매장 나들이

입력 : 2026-01-06 10:10:47 수정 : 2026-01-06 13:25:55

인쇄 글씨 크기 선택 가장 작은 크기 글자 한 단계 작은 크기 글자 기본 크기 글자 한 단계 큰 크기 글자 가장 큰 크기 글자

사진= 성유리 SNS

핑클 출신 성유리가 육아 근황을 공개하며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성유리는 지난 5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별도의 글 없이 사진 한 장을 올리며 근황을 알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는 성유리와 쌍둥이 딸들이 함께 썰매장을 찾은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성유리는 깔끔한 흰색 롱패딩을 착용했고, 그 옆에 선 두 딸은 분홍색 커플룩을 맞춰 입고 사랑스러운 모습을 보여줬다.

 

성유리는 2017년 프로골퍼 출신 안성현 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현재 남편 안성현 씨는 가상자산 관련 혐의로 재판을 진행 중이다. 안 씨는 지난해 1심에서 징역 7년을 구형받았다. 안 씨는 최근 보석 신청이 인용되어 불구속 상태에서 재판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활동을 중단했던 성유리는 최근 tvN 예능 프로그램 ‘끝까지 간다’를 통해 방송 복귀 소식을 알렸다.



한주연 온라인 기자 ded06040@sportsworldi.com

[ⓒ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 & sportsworld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뉴스

연예 스포츠 라이프 포토

연예
스포츠
라이프
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