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띠와 윤성빈이 24일 서울 강남구 봉은사로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넷플릭스 서바이벌 예능 ‘피지컬: 아시아’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있다.
'피지컬: 아시아'는 아시아 8개국이 국기를 걸고 펼치는 피지컬 전쟁을 담은 넷플릭스 예능이다.
김용학 기자 yhkim@sportsworldi.com
[ⓒ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 & sportsworld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단독] 김선호, 광고계 손절 사실무근이었다](http://img.sportsworldi.com/content/image/2026/02/06//20260206513506.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