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셀럽 킴 카다시안이 최근 한국 방문 일정을 공유하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킴 카다시안은 2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을 통해 “한국에서 우리가 하는 일들”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미용 클리닉에서 피부 관리를 받는 모습과 팔에 주사를 맞는 장면 등을 공개하며, 한국의 뷰티 문화를 체험한 흔적을 남겼다.
앞서 킴 카다시안은 8월 15일 광복절에는 거리 곳곳에 게양된 태극기 사진을 올리며 한국에 대한 관심을 표현하기도 했다. 또 한국 편의점을 방문해 컵라면을 구매하며 ‘K-라이프’ 적응력을 선보여 국내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한편 킴 카다시안은 2014년 래퍼 칸예 웨스트와 결혼해 4명의 자녀를 두었으나 2022년 이혼했다. 그는 첫째와 둘째는 직접 출산했고, 셋째와 넷째는 대리모를 통해 얻었다.
또한 킴 카다시안은 자신의 보정 속옷 브랜드 ‘스킴스(Skims)’를 통해 사업가로서도 성공을 거두고 있다. 해당 브랜드는 연매출 10억 달러(약 1조 4천억 원)를 기록하며 패션 업계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한주연 온라인 기자 ded06040@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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