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월드

검색

산불 여파에 27일 WK리그 문경 상무-서울시청 3라운드 연기

입력 : 2025-03-26 20:22:08 수정 : 2025-03-26 20:22:07

인쇄 글씨 크기 선택 가장 작은 크기 글자 한 단계 작은 크기 글자 기본 크기 글자 한 단계 큰 크기 글자 가장 큰 크기 글자

문경시민운동장. 사진=한국여자축구연맹 제공

 

산불 여파가 축구에도 영향을 끼쳤다. 27일  문경시민운동장에서 열릴 예정이던 2025 WK리그 3라운드 문경 상무-서울시청전이 연기됐다.

 

한국여자축구연맹은 “문경시청의 산불 연기 유입과 재난 사태 선포로 경기를 진행하기 어렵다고 판단했다”고 26일 밝혔다.

 

2025 WK리그 규정 제16조 2항에는 경기 일정의 변경 사유가 천재지변, 불가항력 등 부득이한 상황일 경우 기간에 상관없이 변경 협의 요청할 수 있다고 명시돼 있다.

 

양 팀의 경기는 추후 결정한 뒤 재공지할 예정이다.

 

김진수 기자 kjlf2001@sportsworldi.com


[ⓒ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 & sportsworld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뉴스

연예 스포츠 라이프 포토

연예
스포츠
라이프
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