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전소미가 뉴욕 여행 근황을 전했다.
4일 유튜브 ‘JEON SOMI (전소미)’에는 ‘JEON SOMI (전소미)’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 전소미는 “지금 저희는 ‘Glossier’를 가고 있습니다”라며 뉴욕 거리를 활보했다. 그는 “화장품을 파는 곳인데”라고 설명했으며, 곧 목적지에 도착하자 “Glossier다”라며 들뜬 기색을 드러냈다. 전소미는 “미국에만 있어요”라고 핻아 가게를 소개했다. 그는 “귀엽죠? 저 오늘 완전 귀엽게 입었어요”라고 깜찍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이어 본격적인 쇼핑을 시작한 전소미. 소품샵에서 물건을 다양하게 보던 중 “저 가위를 진짜 좋아하거든요. 예쁜 가위 보면 희열 있어. 보세요. 이게 열려서 손가락이 빠져요. 너무 예쁘지 않아 이 가위?”라고 감탄했다. 그는 가격을 보더니 “안 쓰여있어. 부르는 게 값이라는 건가?”라며 웃었다.
한편, 솔로 아티스트로서 다재다능한 면모를 과시하며 각종 챌린지 등 글로벌 K-POP 트렌드를 견인하는 전소미는 최근 전 세계인이 ‘2023 MAMA AWARDS’를 통해 함께 공감하고 연대하는데 힘을 보탰다.
정다연 온라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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