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월드=정은희 온라인 뉴스 기자] 가수 성시경이 라디오 DJ 재도전 의사를 전했다.
오늘(14일) 방송된 SBS 파워FM ‘아름다운 이 아침 김창완입니다’의 코너 ‘꽃다방 김마당’에는 성시경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성시경은 “라디오 진행을 맡고 싶냐”는 DJ 김창완 질문에 “라디오 DJ가 되면 결혼을 못 할 것 같다. 아무것도 못할 것 같다”고 답했다. 이어 “체력이 많이 떨어져서 라디오를 시작하면 그것만 하게 될 것 같다. 지금은 다른 활동들을 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한편 성시경은 1979년생으로 올해 42세이다. 최근 성시경은 신곡 ‘And we go’를 발매했다.
사진=SBS ‘아름다운 이 아침 김창완입니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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