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월드=정은희 온라인 뉴스 기자] 세계적인 그룹 방탄소년단(BTS) 뷔가 ‘이태원 클라쓰’ OST에 참여한다.
오늘(6일) 한 매체에 따르면 뷔가 JTBC ‘이태원 클라쓰’ OST 라인업에 포함됐다. 지난 1월 팬들과 소통하는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해당 OST를 부르고 싶다고 남긴 바람이 현실이 된 것이다. 이에 ‘이태원 클라쓰’ 측은 뷔의 OST 참여를 조율하고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뷔는 ‘이태원 클라쓰’ 주연배우 박서준과 연예계 대표 절친이다. 지난 2016년 방영된 KBS2 ‘화랑’에서 연기 호흡을 맞춘 것이 좋은 인연이 됐다. 뷔는 당시 진과 함께 ‘화랑’의 OST ‘죽어도 너야’를 가창해 사랑을 받았다. 이후 3년여 만의 드라마 OST 참여다.
한편, 앞서 ‘이태원 클라쓰’ OST는 가수 윤미래, 하현우, 김필 등이 참여해 드라마와 함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방탄소년단 트위터 캡처
[ⓒ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 & sportsworld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단독] 2PM '日 데뷔 15주년' 공연 개최](http://img.sportsworldi.com/content/image/2026/01/06//20260106504643.jp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