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월드

검색

YG 합정 사옥서 30대 여성 흉기 난동… 경찰 연행

입력 : 2016-06-17 17:03:43 수정 : 2016-06-17 17:55:36

인쇄 글씨 크기 선택 가장 작은 크기 글자 한 단계 작은 크기 글자 기본 크기 글자 한 단계 큰 크기 글자 가장 큰 크기 글자

[스포츠월드=김재원 기자] 30대 한 여성이 YG사옥에 흉기를 들고 침입했다가 연행됐다.

17일 서울 마포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낮 서울 마포구 합정동에 위치한 YG엔터테인먼트 사옥에 흉기를 든 여성이 침입했다”며 “신고를 받고 30대로 보이는 이 여성을 연행해 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또 "문제의 여성을 연행해 조사 중이며 신원, 동기 등을 파악하고 있다. 다행히 피해자는 없다”고 밝혔다.

하지만 YG직원들이 여성의 흉기를 제압하기 위해 몸싸움을 벌이다가 옷의 일부가 찢어진 것으로 전해졌다.

jkim@sportsworldi.com

사진=JTBC ‘마리와 나’ 캡처

[ⓒ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 & sportsworld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뉴스

연예 스포츠 라이프 포토

연예
스포츠
라이프
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