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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이슈] 음원 이어 음반까지 접수… 빅스 '다이너마이트' 제대로 터졌다

입력 : 2016-04-26 09:47:30 수정 : 2016-04-26 09:4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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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윤기백 기자] 보이그룹 빅스가 새 앨범 ‘젤로스(Zelos)’로 컴백한 가운데, 음원차트 1위에 이어 음반차트에서도 정상에 오르며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음반판매 집계 사이트인 한터차트와 신나라 레코드에 따르면, 빅스의 다섯 번째 싱글앨범 ‘젤로스(Zelos)’가 4월 다섯째 주(4월 18일~4월 24일) 주간 앨범차트 1위를 차지했다.

빅스는 지난 19일 음원 공개 직후 각종 음원차트에서 1위를 석권한 데 이어, 음반에서도 월등히 높은 판매율을 기록했다. 이는 2위보다 두배가 넘는 판매량으로, ‘믿고 듣는’ 음반 강자로서의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특히 빅스의 이번 1위는 블락비, 정은지, 십센치 등 음원 강자들과 막강한 인기를 끌었던 드라마 ‘태양의 후예’ OST의 파워 속에서 얻은 값진 결과다.

이와 함께 빅스의 새로운 콘셉트에 대해서도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빅스는 타이틀곡 ‘다이너마이트’를 통해 기존에 보여왔던 강렬하고 딥한 이미지 대신 밝은 분위기의 펑키한 곡으로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비비드 컬러로 한층 스타일리시해진 의상은 물론 엣지있는 포인트 안무와 화려한 퍼포먼스로 주목받고 있는 것. 여기에 한층 밝아진 빅스 멤버들의 표정 연기와 질투에 사로잡힌 남자의 모습을 그린다는 재치있는 콘셉트가 “명불허전 콘셉트 강자 빅스”라는 찬사를 저절로 불러 일으키게 만든다.

한편 빅스는 SBS MTV ‘더 쇼’를 시작으로 음악방송 1위 사냥에 나선다. 타이틀곡 제목인 ‘다이너마이트’처럼, 빵 터질 빅스의 돌풍이 기대된다.

giback@sportsworldi.com

사진=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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