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컵 글래머’ 가수 코트니 스터든이 육감적인 화보를 공개했다.
스터든은 지난 3일 자신의 트위터에 “새로운 잡지 화보를 찍었다”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스터든은 속옷과 망사스타킹만 입은 채 침대 위에 앉아 있다. ‘G컵 가슴’으로 유명한 만큼 속옷으로 채 가려지지 않은 글래머러스함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2011년 17세 때 35세 연상인 더그 허치슨과 결혼했던 스터든은 지난해 11월 2년간 결혼생활에 종지부를 찍었다.
온라인 뉴스팀
사진=코트니 스터든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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