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큰 발과 작은 발
세계에서 가장 큰 발과 작은 발이 만나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가장 큰 발과 작은 발'이라는 제목의 사진 한 장이 게재돼 누리꾼들의 화제를 낳았다.
이에 가장 큰 발과 작은 발 사이즈 비교에 이어 두 사람의 실체가 드러나는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주인공은 인도 출신의 조티 암지와 모로코 출신의 브라힘 타키울라다.
특히 타키울라의 키는 암지의 키 수 배에 해당해 보는 이들에 놀라움을 자아냈다.
올해로 20살이 된 조티 암지는 2년 전 마지막으로 측정한 키 61cm가 '세계에서 가장 작은 여성' 기네스 북에도 오를 정도. 이에 가장 작은 발을 소유한 사람이 됐다.
또 타키울라는 현재 2m 46cm의 키로 세계에서 두번 째로 큰 키를 자랑한다. 특히 타키울라의 키는 무려 38.1cm로 발크기 부문 세계 신기록을 가지고 있다.
가장 큰 발과 작은 발 사이즈 비교에 이어 키 비교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말 신기하다" "가장 큰 발과 작은 발도 신기했는데" "가장 큰 발과 작은 발 사이즈보다 키 비교가 더 놀랍다" "키 진짜 크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뉴스팀,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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