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월드

검색

직장인 신용대출, 낮은 금리를 원할 경우

입력 : 2012-12-07 22:24:57 수정 : 2012-12-07 22:24:57

인쇄 글씨 크기 선택 가장 작은 크기 글자 한 단계 작은 크기 글자 기본 크기 글자 한 단계 큰 크기 글자 가장 큰 크기 글자

신용대출이 꾸준히 증가하는 이 시대에서 우리가 개인신용등급을 관리해야 하는 이유는 절실하다. 낮은금리를 원하는 직장인신용대출 뿐만 아니라 금융거래에서 중요하기 때문이다. 평소 어떤 방식으로 개인신용등급을 관리해야 하는지 전문가가 전하는 몇가지 방법을 알아봤다.

첫번째, 믿을 수 있는 평가사를 통해 신용등급조회를 수시로 해야 한다.

신용조회하면 신용등급이 떨어진다고 생각하지만, 본인이 직접 신용조회하는 것은 신용도에 아무런 영향을 주지 않으므로 마이크레딧(NICE), 크레딧뱅크(KIS), 올크레딧(KCB)신용조회 서비스를 통해 평소 신용등급을 확인하고, 계획적인 신용관리를 하는 것이 좋다.

두번째, 직장인신용대출을 받을 때 순서가 있다. 먼저 주거래 은행을 알아보고 다음에 1금융 은행권, 2금융권 캐피탈, 저축은행, 대부업체 순으로 알아보는 게 맞다. 혹여 순서에 맞지 않게 사용 중이라면 선순위 금융권에서 저금리대출로 대환을 생각해 봐야 한다.

세번째, 대출금액 보다는 대출건수가 중요하다. 전화 한통화로 손쉽게 대출을 받을 수 있는 카드론 서비스와 어디서든 ATM기만 있으면 받을 수 있는 현금서비스의 경우 소액을 받더라도 대출건수에 적용되므로 주의를 해야 한다.

네번째, 여러 건의 분산된 신용대출을 한 곳으로 채무통합하는 것이 좋다. 단기간에 신용등급 올리는 효과가 있으며, 추후 대출시 상승된 신용등급 때문에 좋은 조건으로 받을 수 있다.

다섯번째, 신용관리의 최대의 독은 연체다. 어떤 이유든지 연체 중이라면 신용대출이 불가능하다. 대출을 받아 연체를 갚는다는 생각은 금물이며, 연체를 갚아도 연체이력이 남기 때문에 연체가 예상될 시에는 결제일 2∼3일 이전에는 대출을 먼저 받는 것이 현명한 방법이다. 여신금융협회에 정식등록한 한명석(http://01031647747.oa.to/) 대출상담사는 “평소 신용관리가 어렵다면 은행대출상담사를 활용해 올바른 신용관리 능력을 기르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조원익 기자 wick@sportsworldi.com

[ⓒ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 & sportsworld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뉴스

연예 스포츠 라이프 포토

연예
스포츠
라이프
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