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다해가 임신 소식을 전해 축하 받은 가운데 행복한 일상을 공유했다.
이다해는 3일 자신의 SNS에 “호주식 월남쌈은 우리 엄마표가 최고”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신선한 채소와 다양한 재료로 정성껏 준비한 월남쌈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끌었다. 먹음직스러운 비주얼은 물론, 정갈하게 차려진 한 상에서 가족의 따뜻한 사랑과 정성이 고스란히 전해졌다.
특히 이 음식은 이다해의 어머니가 임신한 딸을 위해 직접 준비한 것으로 알려져 훈훈함을 더했다. 최근 임신 소식을 전한 이다해는 가족의 보살핌 속에서 건강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모습으로 팬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
한편 이다해는 가수 세븐과 약 8년간의 열애 끝에 2023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지난달 임신 소식을 알리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 당시 이다해는 SNS를 통해 “둘에서 셋으로. 우리의 작은 기적”이라는 글과 함께 초음파 사진을 공개했으며, 오는 11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한재훈 온라인 기자 jhhan@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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