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비와 배우 김태희의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연예사병 병역혜택 논란이 제기되고 있다.
1일 한 매체는 비와 김태희가 3개월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 과정에서 비와 김태희는 주로 집과 차에서 일주일에 한 번 꼴로 만나 데이트를 즐겼다고 알려졌다.
또 비는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23일부터 4박 5일간 휴가를 내 데이트를 즐겼다고 전했으며, 이런 비의 잦은 외박과 외출이 일반 사병보다 많아 논란이 되고 있는 것.
앞서 비는 지난해 10월 잦은 외박으로 특혜 논란을 겪은 바 있다. 현재 비의 특혜 논란과 관련해 국방홍보원 홍보담당자는 일절 연락을 받지 않는 상태다.
온라인 뉴스팀 isstime@sportsworldi.com
(사진=쿠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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