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태희와 가수 비의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김태희의 이상형이 화제다.
김태희는 지난 2010년 9월 KBS 2TV `승승장구`에 출연해 "호감형 외모에 재치있는 남자가 좋다"며 이상형을 공개했다.
이어 "이성으로서 호감은 상대를 만난 후 4~5초 안에 결정난다"면서 "첫인상을 중시한다"고 덧붙였다.
또 김태희는 "마음에 드는 사람이 나타나면 얼굴에 티가 난다"며 "좋아하는 사람과 편하게 연애하고 싶다"고 전했다.
앞서 이날 오전 한 매체는 김태희와 비의 자동차 데이트 사진을 공개하며 두 사람이 3개월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온라인 뉴스팀 isstime@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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