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김희선이라 불리며 주목받던 오연서는 최근 3개월 사이 행텐, 신한카드, 윌, 한불화장품 ‘이츠스킨’, 외식업체 CF 등 5개의 광고에 연이어 출연하며 CF 대박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오연서는 의류광고 행텐에서는 김래원과 재기발랄한 모습을 신한카드 광고에서는 프로페셔널한 현대여성의 이미지를 ‘윌’에서는 두 남자를 고묘히 아우르는 팜므파탈의 이미지를 선보이며 자신의 연기능력을 마음껏 뽐내고 있다.
최근 오연서는 ‘대왕세종’에서 양녕대군(박상민)의 마음을 사로잡는 어리역을 맡아 경국지색의 매력을 한껏 뽐내고 있다.
황인성 기자 enter@sportsworldi.com, 사진제공=스타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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