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인원에 성공하면 프리미엄 백주 귀주 마오타이주가 쏟아진다.
6일 한국프로골프협회(KPGA)는 공식 주류 파트너사 ㈜더에이치큐가 2026시즌 KPGA 투어 최종전인 ‘KPGA 투어챔피언십 in JEJU(총상금 11억원, 우승상금 2억2000원)’에 홀인원 부상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KPGA 투어챔피언십 in JEJU’는 5일부터 8일까지 나흘간 제주 서귀포 소재 테디밸리 골프앤리조트 밸리, 테디 코스(파72· 7332야드)에서 개최된다. 제네시스 포인트 상위 70위 이내 선수 61명이 출전하며, 4라운드 72홀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으로 별도 컷오프는 실시하지 않는다. 대회 우승자에게는 제네시스 포인트 1000포인트와 KPGA 투어 시드 2년이 주어진다.
시즌 최대 대회에 특별한 홀인원 부상이 나왔다. 대회 기간 중 대회 코스 17번홀(파3·223야드)에서 최초로 홀인원을 기록하는 선수에게는 KPGA 공식 주류 파트너사인 더에이치큐에서 제공하는 ‘비천 53%vol 500ml 귀주 마오타이주’ 10병을 부상으로 제공된다. 해당 홀에서 홀인원이 발생하지 않는 경우에는 대회 우승자에게 부상으로 수여된다.
이번 시즌 KPGA 투어에서 홀인원은 총 10회 나왔다. 가장 최근 홀인원은 지난주 원더클럽 클럽72 CC에서 펼쳐진 ‘2026 렉서스 마스터즈’ 3라운드 9번홀에서 이동환이 기록한 바 있다.
한편 지난 9월 한국프로골프협회는 중국 대표 프리미엄 백주 브랜드 ‘마오타이’의 한국 공식 수입사인 더에이치큐와 공식 주류 파트너십 및 TOP10 피니시 부문 명칭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
더에이치큐는 후원 계약의 일환으로 본 대회 개막 전 화요일에 진행된 공식 프로암 행사에 귀주 마오타이주를 만찬주로 지원하며 성공적인 대회 개최에 힘을 보탰다. 오는 27일 열리는 ‘2026 KPGA 제네시스 대상 시상식’에도 만찬주를 후원할 예정이다.
마오타이는 중국 구이저우성 마오타이진에서 오랜 발효와 숙성 과정을 통해 완성된 중국을 대표하는 프리미엄 백주로 널리 알려져 있다. 국내에서는 공식 수입사인 ㈜더에이치큐를 통해 정식 수입·유통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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