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베이비돈크라이(Baby DONT Cry)가 신곡 ‘Replay(리플레이)’로 본격적인 음악방송 활동에 나선다.
베이비돈크라이는 오는 6일 방송되는 KBS2 ‘뮤직뱅크’에서 새 디지털 싱글 ‘리플레이’ 무대를 공개한다. 이어 7일 MBC ‘쇼! 음악중심’, 8일 SBS ‘인기가요’에 출연하며 컴백 활동을 이어간다.
지난 4일 한국과 일본에서 동시 발매된 ‘리플레이’는 투스텝 개러지 리듬을 기반으로 한 R&B 곡이다. 리드미컬한 그루브에 담백한 멜로디와 섬세한 보컬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신곡은 싸이가 총괄 프로듀싱을 맡고 가수 크러쉬가 작사와 작곡에 참여했다. 베이비돈크라이는 이를 통해 기존 음악과는 다른 분위기를 선보이며 새로운 음악적 시도에 나섰다.
음악방송에서는 신곡의 퍼포먼스도 본격적으로 공개한다. 멤버들은 페어 안무와 포인트 동작을 중심으로 구성한 무대를 선보일 계획이다.
앞서 베이비돈크라이는 지난 3일 열린 프리 릴리즈 파티에서 ‘리플레이’ 무대를 처음 공개하며 팬들과 만났다. 이후 뮤직비디오를 통해 신곡의 퍼포먼스 일부를 선보인 데 이어 음악방송을 통해 컴백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지동현 기자 ehdgus121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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