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오나미가 한강 조망이 펼쳐지는 화려한 신혼집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25일 유튜브 채널 ‘계그우먼들’에는 오나미가 동료 코미디언 정경미, 김경아, 조승희를 자신의 집에 초대해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집 입구에 들어선 정경미는 탁 트인 전경에 탄성을 지르며 “펜트하우스에 사는 거냐. 내가 꿈에 그리던 집”이라며 부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에 오나미는 “펜트하우스는 아니고 건물 꼭대기 층일 뿐”이라며 쑥스러운 듯 손사래를 쳤다.
이어 오나미는 테라스에서 남편인 전 축구선수 박민과 함께 손님들을 위한 바비큐 파티를 준비했다. 테라스 풍경을 둘러보던 정경미는 “SNS에서나 보던 집을 실제로 보니 정말 좋다”며 감탄을 이어갔다.
특히 김경아가 “이곳이 서울 세계불꽃축제를 감상할 수 있는 명당 아니냐”고 묻자, 오나미는 “올해도 집에서 불꽃놀이를 감상했다”고 밝혀 부러움을 샀다. 이어 “내년에도 이곳에 거주할 계획이냐”는 질문에 오나미는 “돈을 많이 벌면 모르겠지만, 계속해서 이 집에 살 예정”이라고 답하며 만족감을 나타냈다.
한편, 오나미는 지난 2022년 2세 연하의 축구선수 출신 박민과 결혼해 달콤한 신혼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 & sportsworld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