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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라 모르겠다” 작곡가 변신 선언했던 박봄, 한층 편안해진 근황 공개

입력 : 2026-10-27 10:43:55 수정 : 2026-10-27 13: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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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봄이 근황을 전했다. 출처=박봄 SNS
박봄이 근황을 전했다. 출처=박봄 SNS

그룹 2NE1 출신 가수 박봄이 SNS를 통해 근황을 전했다.

 

박봄은 2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팬 여러분 오랜만에 인사드린다”는 글과 함께 브랜드 귀걸이를 착용한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봄은 편안한 차림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박봄이 근황을 전했다. 출처=박봄 SNS
박봄이 근황을 전했다. 출처=박봄 SNS

앞서 박봄은 작곡가로서의 새로운 출발을 알린 바 있다. 그는 최근 SNS를 통해 “작곡가로도 활동하기로 했다”며 향후 행보를 예고해 눈길을 끌었다.

 

2009년 그룹 2NE1으로 데뷔한 박봄은 ‘아이 돈트 케어(I Don’t Care)’, ‘내가 제일 잘 나가’, ‘론리(Lonely)’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건강상의 이유로 활동을 잠정 중단했던 그는 지난 6월 전 소속사 디네이션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을 종료하고 휴식을 취해왔다. 당시 소속사 측은 박봄의 건강 회복과 향후 활동 방향을 존중해 계약을 마쳤다고 밝힌 바 있다.



노희선 온라인 기자 ahrfus3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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