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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관장, 아이키커와 함께하는 ‘유스데이’ 성료…유소년 클럽 1000명과 함께 추억 쌓아

입력 : 2026-10-27 09:00:00 수정 : 2026-10-26 22:3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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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정관장 레드부스터스 제공
사진=정관장 레드부스터스 제공

프로농구 정관장이 유소년 농구클럽 회원들과 함께한 특별한 하루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정관장은 지난 25일 안양 정관장 아레나에서 열린 홈경기에서 정관장 유소년 농구클럽 회원들을 대상으로 한 ‘YOUTH DAY(유스데이)’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유소년 클럽 회원 1000명이 참여해 경기 관람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즐기며 프로농구의 열기를 함께했다.

 

경기장을 찾은 유소년 클럽 회원들을 대상으로는 정관장의 어린이 키성장 전문 건강기능식품 ‘아이키커 점프(1포)’와 청소년 공부체력 전문 건강기능식품 ‘아이패스 에너지샷(2병)’을 웰컴 키프트로 증정했다.

 

또 경기 전에는 유소년 클럽 회원들이 선수단 라커룸 등 경기장의 주요 시설을 둘러보는 ‘레드 비하인즈 투어’를 비롯해 애국가 제창, 선수 입장시 하이파이브, 직접 선수를 소개하는 장내 아나운서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유소년 클럽 회원들은 평소 쉽게 경험하기 어려운 경기 현장을 가까이에서 체험하며 프로농구 선수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하프타임에는 직접 농구 코트를 누비는 5대5 풀코트 경기와 경기 종료후에는 응원단과 함께하는 단체 사진 촬영 등이 이어져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정관장은 앞으로도 유소년 클럽 회원은 물론 다양한 팬들과 함께 호흡할 수 있는 홈경기 이벤트를 마련하여 농구의 열기와 팬 소통 확대를 이어갈 계획이다.

 

유소년들을 이끈 김시완 TOP농구교실 대표는 “농구를 배우는 아이들에게 더 큰 세상을 경험하게 해주고 싶다. 아이들이 농구를 배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과정에서 얼마나 다양하고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는지도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이런 경험들이 아이들에게 더 큰 꿈을 꾸게 만드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최서진 기자 westjin@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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