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지예은과 결혼을 앞둔 댄서 바타가 예비신부를 향한 사랑을 뽐낸다.
10일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말미에는 댄스 크루 위댐보이즈 멤버들이 출연한 예고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에는 아침부터 주방에서 요리를 하고 있는 바타의 모습이 담겼다. 주변 사람들은 "형은 옛날부터 결혼하게 되면 좋은 남편이 되는 게 꿈이었다", "누가 봐도 얼굴색이 좋아졌다", "평소보다 많이 웃는다"며 결혼을 앞두고 달라진 그의 모습에 대해 언급했다.
바타가 만든 음식을 먹던 인규는 "요리 좀 한다"며 칭찬했지만, 바타는 줄곧 지예은에 대한 이야기만 꺼내놓으며 달달한 분위기를 더하기도 했다.
이밖에도 위댐보이즈 멤버들의 평소 일상과 첫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이 공개될 것으로 예고돼 눈길을 모았다.
지예은과 바타는 오는 12월 12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1994년생 동갑내기인 두 사람은 지난 4월 열애 사실을 인정한 바 있다.
조은애 기자 eunn@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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