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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하이라이트] 남자 양궁 리커브 단체, 인도 꺾고 금메달… 2연패 달성

입력 : 2026-10-02 15:46:46 수정 : 2026-10-02 16:5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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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양궁 리커브 남자 대표팀이 2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시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내 다목적 광장에서 끝난 2026 아이치·나고야 AG 결승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뒤 기뻐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한국 양궁 리커브 남자 대표팀이 2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시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내 다목적 광장에서 끝난 2026 아이치·나고야 AG 결승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뒤 기뻐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한국 남자 양궁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 리커브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우진(청주시청), 이우석(코오롱), 김제덕(예천군청)이 나선 남자 대표팀은 2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중앙종합공원 다목적 광장에서 끝난 양궁 리커브 단체전 결승에서 인도를 세트 스코어 5-1(56-56 57-50 56-54)로 격파했다. 2022 항저우 대회에 이어 2연패다.

 

한국 양궁의 이번 대회 두 번째 메달이다. 앞서 양궁 컴파운드 남자 개인전에서 김종호(현대제철)가 금메달을 따냈다.



김진수 기자 kjlf200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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