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인터렉티브 소속 아티스트들이 추석 인사를 전했다.
비트인터렉티브는 25일 포레스텔라, 뉴비트, 배우 차승환, 유신의 공식 SNS를 통해 추석 인사 영상을 공개했다.
포레스텔라는 “보름달을 보면서 비는 소원이 모두 이루어지길 바란다”며 “준비한 콘텐츠와 음악을 들으며 푹 쉬고 힘을 얻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복을 입은 뉴비트는 “팬들과 함께 행복하게 해달라는 소원을 빌고 싶다”고 인사했다. 차승환은 “사랑하는 사람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했으며, 유신도 “앞으로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포레스텔라는 최근 정규 4집 전국 투어를 마쳤으며, 뉴비트는 오는 12월 유럽 투어를 앞두고 있다. 차승환과 유신도 작품 활동을 이어간다.
최정아 기자 cccjjjaaa@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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