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류준열이 동료 배우 최유화의 아들과 다정한 모습을 공개하며 눈길을 끌었다.
최유화는 지난 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새 날을 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류준열이 거실 바닥에 앉아 최유화의 아이를 두 손으로 높이 들어 올려주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아이를 바라보며 밝은 미소를 짓는 류준열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훈훈한 모습이다”, “미리 아빠 체험을 하는 것 같다”, “다정한 아빠가 될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 2019년 개봉한 영화 ‘봉오동 전투’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다. 당시 류준열은 독립군 분대장 이장하 역을, 최유화는 독립군 자금을 운반하는 저격수 임자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최유화는 지난해 비연예인 남성과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 뒤, 올해 4월 첫아들을 품에 안았다.
노희선 온라인 기자 ahrfus3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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