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야구선수 황재균이 홀로 러닝에 나선 근황을 전했다.
황재균은 9일 자신의 SNS에 “혼자 뛰니까 외로워... 재미없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황재균이 야외에서 러닝을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검은색 민소매 상의와 짧은 하의를 착용하고 러닝화를 매치했으며, 두건과 선글라스까지 더해 운동에 나선 차림을 완성했다.
황재균은 이날 7.31km를 43분 54초 동안 달린 것으로 보인다. 최근 바디프로필 촬영 소식을 전한 가운데 꾸준한 운동을 이어가며 자기관리에 힘쓰는 근황을 드러냈다.
한편 황재균은 2022년 티아라 멤버 지연과 결혼했으나 2024년 이혼했다.
한재훈 온라인 기자 jhhan@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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