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현 선수단장이 3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벨로드롬에서 열린 '2026 제20회 아이치·나고야 하계아시아경기대회' 대한민국 선수단 결단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오는 9월19일부터 10월4일까지 일본 아이치현과 나고야시 일원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에 대한민국 선수단은 축구·야구 등 국민적 관심이 높은 종목부터 이스포츠, 가상(버추얼) 태권도 등 새로운 종목까지 역대 아시안게임 중 가장 많은 종목에 출전한다. 사진=김두홍 기자 kimdh@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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