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키움이 1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SSG랜더스와의 경기에서 ‘홍익대학교 DAY’ 행사를 개최한다.
이날 홍익대학교 DAY를 맞아 홍익대학교 서울캠퍼스 박채현 총학생회장과 이현빈 부총학생회장이 시구, 시타에 나선다. 경기 애국가는 홍익대학교 공연예술학부 이예은, 이재흔, 정보나 학생이 맡는다. 홍익대학교 댄스동아리 ‘백투백홈런’과 ‘베르무트’는 각각 경기 시작 전과 클리닝타임에 공연을 펼친다.
시구를 맡은 박채현 홍익대학교 서울캠퍼스 총학생회장은 “홍익대학교 학우들과 함께 이렇게 뜻깊은 자리에 초대해준 키움히어로즈 구단에 감사하다. 선수들이 부상없이 멋진 경기를 펼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시타자 이현빈 부총학생회장도 “오늘 경기장에 찾아온 홍익대학교 학우들이 모두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 키움히어로즈의 승리를 위해 응원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최서진 기자 westjin@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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