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식과 한소희가 영화 ‘인턴’ 개봉을 앞두고 관객들과 직접 만난다.
‘인턴’ 측은 개봉 전부터 개봉주, 개봉 2주 차까지 이어지는 무대인사 일정을 공개했다. 김도영 감독을 비롯한 배우들이 극장을 찾아 관객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할 예정이다.
‘인턴’은 창업 3년 만에 패션계의 다크호스로 떠오른 선우(한소희)의 회사에 경력 37년 차 실버 인턴 기호(최민식)가 입사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세대와 직급의 차이를 넘어 함께 성장하는 두 사람의 오피스 라이프를 담았다.
최민식은 37년의 경력을 지녔지만 새로운 회사에서 다시 인턴으로 출발하는 기호를 연기한다. 한소희는 패션회사 ‘우투투’를 이끄는 워커홀릭 CEO 선우로 변신한다. 실버 인턴과 젊은 CEO로 만난 두 배우가 어떤 세대 초월 호흡을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
무대인사에는 김도영 감독과 최민식, 한소희를 비롯해 ‘우투투’ 직원들을 연기한 배우들이 함께한다.
개봉 전인 9월12일에는 최민식과 한소희, 김준한, 박예니, 김요한, 윤상정, 김도영 감독이 참석한다.
이들은 메가박스 상암을 시작으로 롯데시네마 홍대입구, CGV 홍대, 메가박스 홍대, CGV 용산아이파크몰을 차례로 방문한다. 영화 속 ‘우투투’ 구성원들이 관객들과 처음 만나는 자리인 만큼 배우들의 유쾌한 호흡과 팬서비스를 가까이에서 확인할 수 있을 전망이다.
개봉주 무대인사는 더욱 다채롭게 준비했다. 개봉 당일인 9월 16일(수)에는 최민식, 한소희, 김준한, 류혜영, 김도영 감독이 CGV 용산아이파크몰, 메가박스 코엑스,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관객들과 마주하고, 개봉 주말인 9월 19일(토)과 20일(일)에는 최민식, 한소희, 김도영 감독이 부산과 대구 지역을 직접 찾는다. 9월 19일(토)에는 롯데시네마 광복, 롯데시네마 부산본점, CGV 서면, CGV 센텀시티, 롯데시네마 센텀시티, 영화의 전당까지 부산 주요 극장을 방문하고, 9/20(일)에는 롯데시네마 대구광장, CGV 대구현대, CGV 대구한일, CGV 대구, 메가박스 대구신세계에서 대구 관객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낸다.
개봉 2주차인 추석 연휴에도 열일 행보는 계속된다. 추석 당일인 9월 25일(금)에는 최민식, 한소희, 류혜영, 박예니, 윤상정, 김도영 감독이 메가박스 코엑스, CGV 용산아이파크몰, 롯데시네마 홍대입구에서 추석 연휴 <인턴>을 선택한 관객들과 소통에 나선다. 9월 26일(토)에는 최민식, 한소희, 류혜영, 박예니, 윤상정, 김도영 감독이 메가박스 고양스타필드를 시작으로 롯데시네마 은평, CGV 영등포, CGV 여의도, CGV 용산아이파크몰을 찾는 데 이어, 9월 27일(일)에는 최민식, 한소희, 류혜영, 박예니, 임성균, 윤상정, 김도영 감독이 총출동해 메가박스 코엑스,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CGV 강변, 롯데시네마 건대입구, CGV 왕십리까지 서울 전역을 돌며 관객들에게 풍성한 추석 선물을 안길 예정이다. 무대인사의 상세 일정은 각 극장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 워너브러더스코리아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개봉 전, 개봉주, 개봉 2주차까지 무대인사를 확정하며 관객들과의 특급 만남을 예고한 영화 <인턴>은 오는 9월 16일(수)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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